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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드론용 낙하산” 접목하여 성공적으로 비행을 마치다

2022.03.14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oosan Mobility Innovation, 이하 DMI)은 7일 수소 드론에 낙하산을 접목하여 제주도 애월에서 서귀포까지 왕복 90km의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가스배관점검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비행은 헥사팩토리에서 제공한 드론 낙하산을 장착하여 이루어졌으며 수소드론에 안전성을 더욱 더 제고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헥사펙토리는 드론 낙하산, UGV(Unmanned Ground Vehicle, 무인지상이동체), USV(Unammaned Surface Vehicle, 무인해상이동체)를 포함한 무인이동체 솔루션을 제조하는 드론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DMI는 2020년 헥사펙토리와 손잡고 ‘수소 연료전지 드론용 자동제어 낙하산 및 모니터링 플랫폼’ 개발을 통해 수소 드론의 안전성을 제고하기 위한 드론용 자동제어 낙하산 솔루션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2시간 이상 비행이 가능한 수소 연료전지 드론에 낙하산 솔루션을 접목함으로써 원격에서 드론의 비행상황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자동으로 추락 상황을 감지하여 DMI 드론의 안전성은 물론이고 제품의 신뢰성을 더 향상시켜 다양한 곳에서 활용될 것이라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