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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대·중소기업 상생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 한국진공야금 ‘대 ˙중소기업 상생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모두 Win-Win 할 수 있는 동반성장모델을 제시… 상생협력에 앞장서다

2022.06.16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은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한국진공야금과 함께 기보 서울 사무소에서 '대·중소기업 상생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개방형 기술혁신 활성화를 위한 정책 세미나에 참여하였다.

이번 기술협력은 기보가 운영하는 기업 간 기술거래·협력 시스템 '2Win-Bridge'(투 윈-브릿지)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기술협력을 이뤄낸 사례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모두 Win-Win(윈-윈) 할 수 있는 동반성장 모델이다.

기보에 따르면, 대기업의 기술수요에 맞춰 우수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매칭하고 기술거래와 공동R&D(상품개발활동), 전략적 제휴의 중개를 통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이끌어 냈다.

기보는 대기업의 기술수요를 보다 정밀하게 매칭하는데 있어 기보의 10만여 중소기업 DB(데이터베이스)와 전국 영업점 네트워크가 큰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자체 중소기업 DB의 맞춤형 키워드 검색을 통해 대기업의 기술에 대한 수요와 유사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찾아내고, 영업점을 통해 해당 중소기업이 보유한 기술적 특징과 추가 연구개발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했다.

이두순 DMI 대표이사는 "기보가 없었다면 우리회사의 기술수요를 기존처럼 일본 등 해외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며, "우리에게 딱 맞는 중소기업을 연결해준 기보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우수 중소기업과 협업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달라"고 요청했다.